55학번 함동선 시인 : 시집 『우후개화』, 『꽃이 있던 자리』
56학번 안장환 소설가 : 소설집 『안개강』, 『생의 행복한 반나절』
58학번 박이도 시인 : 시집 『회상의 숲』, 『민담시집』
58학번 김문수 소설가 : 소설집 『증묘』, 『서로운 꽃』
58학번 천승세 소설가 : 소설집 『혜자의 눈꽃』, 『황구의 비명』
58학번 이근배 시인 : 시인, 시집 『노래여 노래여』, 『사람들이 새고 되고 싶은 까닭을 안다』
58학번 유현종 소설가 : 장편소설집 『들불』, 『풍운』, 『불만의 도시』
58학번 김주영 소설가 : 대하소설 『객주』, 소설집 『홍어』, 『고기잡이는 갈대를 꺾지 않는다』
58학번 송상옥 소설가 : 소설집 『흑색 그리스도』, 『겨울 무지개』, 『소리』
58학번 김민부 시인 : 시집 『항아리』, 『나부와 새』
59학번 백인빈 소설가 : 소설 『조용한 강』, 『한계상황』, 『블랙 죠』
60학번 신중신 시인 : 시집 『고전과 생모래의 고뇌』, 『투창』
60학번 김원일 소설가 : 소설집 『마당 깊은 집』, 『어둠의 혼』
60학번 송수권 시인 : 시집 『산문에 기대어』, 『꿈꾸는 섬』
61학번 조세희 소설가 : 소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침묵의 뿌리』
61학번 이문구 소설가 : 소설 『관촌수필』, 『우리 동네 김씨』
61학번 한승원 소설가 : 소설 『불의 딸』, 『연꽃바다』
61학번 박상륭 소설가 : 소설 『열명길』, 『죽음의 한 연구』
62학번 김지연 소설가 : 소설 『산울음』, 『욕망의 늪』
63학번 권오운 시인 : 시집 『원님전 상서』, 『우리말 소반다듬이』
64학번 윤금초 시조시인 : 시조집 『어초문답』, 『해남 나들이』
64학번 한분순 시조시인 : 시조집 『실내악을 위한 주제』, 『서울 한낮』
64학번 임홍재 시인 : 시집 『청보리의 노래』
65학번 김형영 시인 : 시집 『모기들은 혼자서도 소리를 친다』, 『낮은 수평선』
65학번 이동하 소설가 : 소설집 『장난감 도시』, 『폭력 연구』
65학번 임영조 시인 : 시집 『바람이 남긴 은어』, 『그림자를 지우며』
65학번 김정례 소설가 : 소설집 『비익조』, 『계단 위의 천국』, 『오빠의 강』
65학번 마종하 시인 : 시집 『파냄새 속에서』, 『하늘의 발자국』
66학번 오정희 소설가 : 소설집 『완구점 여인』, 『불의 강』
66학번 윤정모 소설가 : 소설집 『고삐』, 『나비의 꿈』
66학번 이경자 소설가 : 소설집 『절반의 실패』, 『혼자 눈뜨는 아침』
66학번 정종명 소설가 : 소설집 『오월에서 사월까지』, 『이명』
67학번 감태준 시인 : 시집 『몸 바뀐 사람들』, 『마음이 불어가는 쪽』
67학번 박양호 소설가 : 소설집 『늑대를 찾아서』, 『지방대학교수』
67학번 표성흠 시인 : 시집 『토우』, 『월강』, 『목화』
67학번 황충상 소설가 : 소설집 『뼈 있는 여자』, 『무명초』
68학번 송기원 소설가 : 소설집 『월행』, 『사람의 향기』
68학번 이시영 시인 : 시집 『만월』, 『조용한 푸른 하늘』
68학번 김종철 시인 : 시집 『못의 귀향』, 『못의 사회학』
68학번 오정환 시인 : 시집 『맹아 학교』, 『물방울 노래』
68학번 권유 소설가 : 소설집 『탈출유예』, 『누항사』
68학번 신현정 시인 : 시집 『바보 사막』, 『자전거 도둑』
68학번 김상렬 소설가 : 소설집 『따뜻한 사람』, 『달아난 말』
69학번 조갑상 소설가 : 소설집 『다시 시작하는 끝』, 『테하차피의 달』
70학번 안정옥 시인 : 시집 『나는 독을 가졌네』, 『웃는 산』
72학번 유덕희 소설가 : 소설 『하얀 환상』, 『그대 잠 속의 나의 꿈』
73학번 조완호 시인 : 시집 『겨울 일기』, 『나의 신부에게』
74학번 김홍성 시인 : 시집 『먼지 속에 꽃씨 하나』, 『나팔꽃 피는 창가에서』
75학번 우영창 시인 : 시집 『구미시 이번도로』, 『하늘다리』
75학번 하일지 소설가 : 소설 『경마장 가는 길』, 『그는 나에게 지타를 아느냐고 물었다』
75학번 엄광용 소설가 : 소설 『사냥꾼들』, 『전우치는 살아 있다』
75학번 채희문 소설가 : 소설 『철탑』, 『흑치』
75학번 최성각 소설가 : 소설 『부용산』, 『잠자는 불』
76학번 주찬옥 드라마작가 : 드라마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고개 숙인 남자』
76학번 오정국 시인 : 시집 『저녁이면 블랙홀 속으로』, 『모래무덤』
76학번 이진훈 미니픽션 작가 : 미니픽션집 『나를 안다고 하지 마세요』
76학번 정종배 시인 : 시집 『산에는 작은 꽃도』, 『안개 속에 소리가 자란다』
76학번 김승종 시인 : 시집 『머리가 또 가렵다』
76학번 홍행숙 소설가
76학번 구준회 시인 : 시집 『우산 하나의 행복』, 『사람 하나의 행복』
76학번 박수진 시인 : 시집 『혼자 우는 목어』, 『나의 별에 이르는 길』
77학번 김서정 아동문학가 : 동화 『믿거나 말거나 동물 이야기』, 『두로크 강을 건너서』
77학번 박상우 소설가 : 소설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지붕』
77학번 오준 시인 : 시집 『섬끝에서』, 『다로러 거디러』
77학번 이대환 소설가 : 소설 『조그만 깃발 하나』, 『큰돈과 콘돔』
77학번 윤한로 시인 : 시집 『메추라기 사랑노래』
77학번 박영우 시인 : 시집 『사랑의 없다』, 『1인치의 사랑』
78학번 안광 소설가 : 소설 『쥐와 그의 부하들』, 『유령과 사냥꾼』
78학번 이재운 소설가 : 소설 『쥐와 그의 부하들』, 『유령과 사냥꾼』
78학번 김규진 시인 : 시집 『사과나무에게 묻다』
79학번 이승하 시인 : 시집 『사랑의 탐구』, 『우리들의 유토피아』
79학번 김민기 소설가 : 소설 『하얀 코스모스』 『가슴에 새긴 너』
79학번 남진우 시인 : 시집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 『타오르는 책』
79학번 하병무 소설가 : 소설 『남자의 향기』, 『신비』, 『가을 전람회』
80학번 방현석 소설가 : 장편소설 『십년간』, 『당신의 왼편』
80학번 한소진 소설가 : 장편소설 『선덕여왕』, 『정의공주』
81학번 이대영 극작가 : 연극 『정명』, 『환생경제』
82학번 전동균 시인 : 시집 『오래 비어 있는 길』, 『함허동천에서 서성이다』
82학번 박종길 극작가 : 희곡집 『호모사피엔스의 추억』, 『조류백과』
82학번 구광본 시인 : 시집 『강』, 『복어요리사』
82학번 이정창 소설가 : 소설 『불꽃바다』, 『장군의 여자』
82학번 정종목 시인 : 시집 『어머니의 달』, 『복숭아뼈에 대한 회상』
83학번 남호섭 동시인 : 동시집 『타임캡슐 속의 필통』, 『놀아요 성생님』
84학번 김영산 시인 : 시집 『冬至』, 『평일』, 『벽화』
84학번 반칠환 시인 : 시집 『뜰채로 죽은 별을 건지는 사랑』, 『웃음의 힘』
84학번 정성희 드라마작가 : 드라마 『국희』, 『문희』, 『근초고왕』, 『자명고』
84학번 정지아 소설가 : 작품집 『봄빛』, 『봄날 오후, 과부 셋』
85학번 박청호 소설가 : 소설 『코코스』, 『질병과 사랑』
85학번 이미애 아동문학가 : 장편동화 『반쪽이』, 『고인돌』
85학번 장성희 극작가 : 희곡집 『장성희 희곡집』, 『꿈속의 꿈』
86학번 김윤미 극작가 : 희곡집 『상자 속 여자』, 『달을 쏘다』
86학번 류근 시인 : 시집 『상처적 체질』, 『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87학번 박민규 소설가 : 소설 『카스테라』, 『지구영웅전설』
87학번 이근미 소설가 : 소설 『17세』, 『어쩌면 후르츠 캔디』
88학번 정형수 드라마작가 : 드라마 『다모』, 『주몽』, 『징비록』
89학번 금은돌 시인 : 시집 『흐르는 주체, 탈주하는』
89학번 전성태 소설가 : 작품집 『매향』, 『늑대』, 『두번의 자화상』
90학번 고영민 시인 : 시집 『악어』, 『사슴공원에서』
90학번 윤성학 시인 : 시집 『당랑권 전성시대』, 『쌍칼이라 불러다오』
90학번 김종광 소설가 : 소설 『경찰서여, 안녕』, 『조선통신사』
91학번 김근 시인 : 시집 『뱀소년의 외출』, 『당신이 어두운 세수를 할 때』
91학번 김병호 시인 : 시집 『달 안을 걷다』, 『밤새 이상을 읽다』
93학번 김경세 시나리오작가 : 시나리오 『댄스 댄스』, 『동해물과 백두산이』
93학번 이재웅 소설가 : 소설 『그런데 소년은 눈물을 그쳤나요』, 『럭키의 죽음』
95학번 김민정 시인 : 시집 『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날으는 고슴도치 아가씨』
95학번 노혜영 시나리오작가 : 시나리오 『싱글즈』, 『미녀는 괴로워』
96학번 김서령 소설가 : 작품집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어디로 갈까요』
96학번 이상우 게임평론가 : 비평서 『게임, 게이머, 플레이』
04학번 박민정 소설가 : 작품집 『유령이 신체를 얻을 때』
05학번 송승언 시인 : 시집 『철과 오크』
06학번 전영신 드라마작가 : 드라마 『실종 느와르 M』, 『치즈 인 더 트랩』
06학번 황인찬 시인 : 시집 『구관조 씻기기』, 『희지의 세계』
제1회 김주영, 임영조 : 『십오일의 탄생』(소설), 『환절기』 (시)
제2회 송수권, 이문구 : 『매월당김시습』(소설),『별밤지기』,(시)
제3회 김원일, 오재철 : 『늘푸른 소나무』(소설),『나무의자 하나』 (시)
제4회 이시영, 한승원 : 『해변의 길손』(소설)
제5회 송상옥 : 『세 도시의 이야기』
제6회 윤정모 : 『나비의 꿈』
제7회 박양호, 김형영 : 『벼락클럽』 (소설), 『새벽달처럼』 (시)
제8회 황충상 : 『나는 없다』 (소설)
제9회 정종명 : 『의혹』(소설)
제11회 권유 : 『누항스』 (소설)
제13회 조갑상 : 『밤의 눈』 (소설)
제14회 하일지 : 『누나』 (소설)
제15회 원구식 : 『비』(시),
제16회 이시백 : 『응달너구리』
제5회 안정옥, 채희문 : 『나는 독을 가졌네』 (시),『슬픈 시베리아』 (소설)
제6회 남진우, 최성각 : 『죽은 자를 위한 기도』 (시), 『택시드라이버』 (소설)
제7회 오정국, 이대환 : 『모래무덤』 (시), 『생선가시 속으로 들어간 시』 (소설)
제8회 전동균 : 『오래비어 있는 길』 (시)
제11회 반칠환 : 『뜰채로 죽은 별을 건지는 사랑』 (시)
제13회 이송현 : 『엄마 배터리』 (아동문학)
제14회 송승언 : 『철과 오크』 (시)
제15회 진보경, 서성란 : 『게스트하우스』 (소설),『쓰엉』 (소설)
제16회 이지호, 조정현 : 『말 끝에 매달린 심장』, 『바다의 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