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소개

노리터

장르 : 극문학 모임 일시 : 수요일 오후 6시 반

노리터는 희곡, 드라마, 시나리오를 쓰는 극창작 동아리입니다. 다양한 극문학을 감상하고 토론하며 꾸준한 학습과 합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영화를 찍거나 연극을 상연하며 창작품을 쓰는 것 외에도 촬영, 연출, 제작, 기획, 연기 등 극창작 전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새힘

장르 : 소설/시 모임 일시 : 목요일 오후 6시 반

시대와 소통하는 동아리 새힘입니다. 매주 목요일 시와 소설을 쓰는 사람들이 모입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모래알 같은 조직력과 구성원의 인격에 하자가 없음이 자랑입니다. 익일 일출을 보며 해산합니다.

양손잡이

장르 : 불문 모임 일시 : 화요일 오후 6시 반

양손잡이는 넓고 깊은 문학 동아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시, 소설, 동화 등 장르의 경계를 가리지 않는 동아리입니다. 양손잡이라는 이름은 순문학과 장르라는 이름하에 통칭되는 여러 장르들, 어쩌면 둘 다를 취하겠다는 뜻입니다. 매년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을 하거나 각종 공모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시선을 통해 함께 무언가를 알아가는 재학생 학습도 진행 예정입니다. 합평은 편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지고 최대한 공백없이 진행되는 편입니다.

작인

장르 : 시 모임 일시 : 월요일 오후 6시

시를 짓는 사람들 작인입니다. 시를 쓰고 읽고 합평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뒷풀이가 없고, 대신 합평 중간에 치킨을 먹는 것이 특징입니다. 타 동아리와 다른 날에 합평을 진행해 작인과 타동아리를 겸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도 또 하나의 특징입니다.

진군나팔

장르 : 소설/시 모임 일시 : 화요일 오후 6시 반

진군나팔은 1989년 자주문예의 이론에 뜻을 함께한 사람들이 모여 집단창작팀을 결성하면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후 구성원들의 성과물인 「피어린 산하」가 실천문학 1989년 봄호에 발표되면서 계속적인 활동을 위하여 ‘진군나팔’이라는 동아리로 재탄생이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동아리이며 과내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진군나팔은 현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참여하는 ‘실천하는 문학’을 지향합니다.

현실에 대한 치열한 문제의식의 공부와 토론을 통해 문학적 결과물을 얻기 위하여 학습과 창작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군나팔은 사람이 만드는 동아리입니다. 모든 문제의식과 문학에 대해서 진군나팔 부원들은 누구보다 치열한 고민과 실천을 합니다.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오랜 시간 동안 진군나팔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고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진흙과 통나무

장르 : 출판/편집/기획 모임 일시 : 수요일 오후 6시

진흙과 통나무는 학과 소식지를 발간하고, 문창과 학우들의 글을 모아 자체 문예지를 출판하는 동아리입니다. 자체적으로 출판하는 문예지에는 학우들의 산문, 과내 동아리의 추천작, 자유투고작, 학과 창작문학상 수상작 등이 실리며, 오직 진흙과 통나무 동아리원들에 의해 기획·디자인·편집·출판됩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전공
Creative Writing Maj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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